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에서는 지난 2일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지부장 김기영 등 지역 농, 축협조합장 5명이 청양경찰서를 방문 청양지역의 안전한 치안유지를 위하여 힘써달라며 방범용 블랙박스 30대(1,000만원)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청양지역 농, 축협 조합장들은 범죄 취약지에 방범용 블랙박스를 설치 농?축산물의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하여 사용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청양지역을 만들어 줄것을 당부하였다 양철민 경찰서장은 기증 받은 방범용 블랙박스를 범죄 취약지 및 CCTV 가 설치되지 않은 장소에 설치하여 범죄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범죄에 대하여는 신속한 검거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청양지역 농·축협의 협력 방범 활동은 지난 3월 24일 안전한 치안유지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꾸준히 활동한 결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 도난 예방 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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