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의 말은 거창하고 책임은 없으며 결과는 보이지 않는다.
김돈곤 군수가 3선 도전을 하면서 공약이행 부진과 행정실패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충남도청 베스트 공무원 출신인 김돈곤 군수는 초선 출마와 재선 도전 시 “청양군을 5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하였으나 2024년 4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2만9천8백42명으로 3만 명 선도 무너졌다.(2026년 4월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소멸 위험지역’에 지정되며 청양군의 위상하락을 초래했고 기본소득시범사업 선정은 오히려 쇠퇴지역이라는 오명을 사고 있다.청양군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장본인 김돈곤 군수는 기본소득시범사업 선정을 치적으로 3선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은 청양지역 정치가 무너졌다고 한다.특히 청양군 비봉면 신월리 28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8년 채 진척 없이 답보 중이다.신원리 주민들은 불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유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어 침해를 당하고 있으며 빈민촌으로 전락 되어가고 있는 마을을 보면 “8년간 김돈곤 군수한테 ‘농락당하고 사기당했다’는 생각속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더욱이 김 군수는 현직 재임 중 고향 선배와 전화 통화하면서 “내가 군수데”하대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한 주민과 통화하면서는 자신과 뜻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의회 의원에게 욕설하는 등 자질이 의심되고 있다. 게다가 그는 “재선에 당선되면 3선은 도전하지 않겠다.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측근들과 유권자들에게 호소, 신뢰감을 잃고 있다는 것.김돈곤 군수의 이 같은 형태는 지방자치의 품격과 리더십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그는 비봉면 신원리 일반산업단지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3선에 도와달라는 호소는 오히려 주민들을 농락하는 행위며 책임회피 논란을 키우는 양상이다.군민들은 정치가 무너졌다고들 한다.맞는 말이다. 그러나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아직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남아 있다.선거 때만 고개 숙이고, 당선되면 군민 위에 서는 정치, 이념은 넘치고 삶은 사리진 정치, 군민이 등을 돌린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신뢰와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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