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남경숙)은 연말연시 모임이 증가 음주로 인한 폭력 및 청소년 비행과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한 2017. 1. 30일까지 민생안정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원룸촌, 유흥가 등 여성 유동인구가 많고 여성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반복적 순찰을 통한 가시적인 순찰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를 제고할 방침이다.편의점, 금은방, 휴대폰대리점 등 현금다액취급과 여성 1인 근무로 범죄취약 장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농촌지역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고령 노인들의 안전사고 등이 우려돼 거동 불편 어르신 돌봄서비스 등 지역 치안환경에 맞는 주민안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한편, 신임 남경숙 서장은 주민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치안의 수요자인 농촌지역 주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전개를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