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남경순) 칠갑지구대(대장 방면석)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권영철)에서는 28일 연말을 무사히 보내고 새로운 해를 즐겁게 맞이하도록 이웃을 찾아 사랑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은 청양읍과 대치면에서 홀로살고 계신 박OO(83세) 할머니 등 6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과 상품권 등을 전달하여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훈훈한 정을 전달한 것이다.또한 칠갑지구대와 생활안전협의회는 연말연시 모든 주민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한다는 마음으로 홀로살고 계시는 노인 분들집을 방문 안전 까지도 확인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다방면석 칠갑지구대장은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크고 작은 일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 해결하며 연말연시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치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