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사무관 5급 및 6급 이하 1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기여도와 성과중심의 인적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청양군의 설명이다. 안전재난과장에 최재영, 농업지원과장에 정선찬, 건설도시과장에 김종섭, 산림축산과장에 복영관, 의회사무과장에 임장빈,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에 양근석,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류동선, 공공시설사업소장에 황희선, 청양읍장에 이영훈, 목면장에 황우원, 청남면장에 최율락 등이 각각 전보발령됐다.6급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 인사는 4명이다. 복영관 산림축산과 산림경영팀장이 산림축산과장으로, 양근석 건설도시과 지역개발팀장이 의회전문위원으로 승진발령 받았으며 정선찬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장이 농업지원과장 직무대리로, 류동선 안전재난과 안전관리팀장이 의회전문위원으로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동국 행정지원과장은 인사결과를 공개한 뒤 “지역에 대한 헌신과 업무에 대한 열정을 기준으로 삼고 리더십을 겸비한 우수인재를 전진배치했다”며 “사무관급 순환전보를 통해 분위기를 쇄신하고 군정 추진력 상승효과를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