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미래성장 가능성을 갖춘 강소농 육성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대상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군 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통해 농업을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 육성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 농업경영 전략을 키울 수 있는 강소농 50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강소농은 창조농업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농가경영개선 목표달성을 위해 농업경영진단과 경영개선 실천노트를 기록해 농업경영 개선을 실천하는 가족 농 중심의 중소규모 농가경영체이다.올해 강소농으로 선정되는 농가는 경영개선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교육과 창조농업 선진농장을 벤치마킹하는 심화교육, 맞춤형 농업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후속교육의 혜택을 받게 된다.강상규 농업기술센터소장(사진)은 “넘버원 청양, 행복한 군민, 농업이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강소농 농업 경영체를 창조농업 6차산업화 최고의 농업경영 전문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경영 전략을 키울 수 있는 강소농 601호를 육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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