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원 목면장은 지난 5일 정유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을 청취와 군정시책을 홍보했다.목면은 현재 22개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은 대부분 낮에는 마을 경로당에 모여서 겨울나기를 하고 있다.지난 1일자로 취임한 황우원 면장은 경로당을 방문 새해인사, 애로사항 청취, 경로당 안전점검, 군청시책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성락용 면 노인회장은 “새해 첫날 면장으로 부임해서 바쁠 텐데 먼저 경로당을 방문해주어 감사하다”며 “목면은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노인복지에 더욱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황우원 면장은 “고향으로 발령을 받아 기쁘고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모시며 앞으로 목면을 위해서 열심히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며 면민과 어르신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