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에서는 군내 국가유공자 550명과 독립유공자 200명에 대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패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군은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 유족에 대해 예우와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가(독립)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석화 군수는 독립유공자 유족 중 군내에서 가장 연장자인 안선영(96세(남), 청양읍)씨 댁을 찾아 직접 문패를 달면서 “앞으로 다양한 보훈사업을 계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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