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만 국민의힘충남도당부위원장은 2월 9일 청양군청 브리핑룸에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청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선만 부위원장은 “청양은 획기적인 변화 없이는 답이 없다” 며, “5만 자족도시를 주장하며 8년 가까이 이끌어온 현 군정의 현실은 더 암담하다” 고 진단했다.그는 “30여년의 다양한 분야의 공직경험과 국회부의장 비서관, KBS아침마당, 강연100도씨 등 방송출연과 10권 이상의 책을 쓰는 등 행정력과 정치력 그리고 창의력과 소통력, 강력한 추진력 등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청양을 반드시 살려낼 적임자“ 라고 강한 어조로 말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①AI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농업, ②시장경제 활성화, ③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페키지 시행 등 세 가지 키워드로 제시했다.황 부위원장은 “대형유통업체와 직접 유통망을 구축하여 모든 농산물을 시장 출하 가격보다 10% 이상 더 받도록 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 유통체계 개선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농업 육성, 시설하우스 맞춤형 지원 등 농업분야 공약” 을 야심차게 밝혔다.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스포츠 마케팅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종목별 개최 기간을 현재 “200여일에서 300일 이상으로 확대하고, 종목을 추가로 유치하여 산동지역에서도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여 산동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고 야심차게 말했다. ”산동지역에 종합체육관 건립과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관내 숙박업소는 물론 팬션까지 활용하고, 민자유치를 통해 리조트나, 콘도 등 부족한 숙박시설을 해결해 나가겠다“ 고 말 했다.또한, 관광분야에 대하여는 ”유럽 유명 관광지지와 같은 특색있는 명품 색채도시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청양도시를 자연색으로 입히고 봄·여름·가을·겨울의 4색 청양을 만들어 글로벌 관광 청양을 만들겠다“ 고 밝히면서 ”60∼70년대 향수를 그리는 고향마을 조성과 청양군 관문인 금강변 주변에 명품관광단지 조성과 함께 맛집 먹거리 타운 조성, 그리고 청정 농특산물을 이용한 명품 축제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고 말했다.보건복지 분야로는 “입원실과 응급실 확충을 통해 보건의료원 기능을 더 강화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한편,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의학 기능을 강화하고,全 경로당에 연중 식사가 가능하도록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그리고 인구증가를 위해 “체육·관광 인프라 확대를 통해 청·장년 신규 일자리를 늘리면서, 은퇴자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경제력 있는 은퇴자를 유치하는 한편”, “읍·면별 초등학교 특성화 명문학교를 만들어 학생과 학부모 유입을 통해를 인구를 증가시키겠다“ 고 말했다.황 부위원장의 주요 공약으로는 ▲대형유통업체와 연계한 농특산물 판매망 구축 ▲스포츠 마케팅 대폭 확대 ▲금강변 명품 관광단지 조성 ▲맛집 먹거리 타운조성 ▲청정 농특산물 이용한 명품 축제 개발 ▲보건의료원 기능강화 ▲경로당 부식비 지원 확대 및 청소 인건비 상향지원 ▲전 군민 종합건강검진비 본인 부담금 지원▲은퇴자 주거단지 조성 ▲초등학교 특성화 학교 육성지원 ▲재해대비 배수 위험주택 주변 시설정비 ▲의용소방대원 지원근거 마련과 각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농촌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AI를 기반으로한 스마트 농업 육성 ▲기후변화에 대응한 시설하우스 맞춤형 시설과 장비지원 ▲산동지역 종합체육관 건립 ▲집중호우 대비 금강변 노후 배수펌프시설 교체비 지원 ▲청년 창업 거점 공간 조성 및 청년 소상공인 육성 ▲드론, AI 첨단 연구 및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이어 “군민을 섬기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군민이 군정를 신뢰할 수 있는 군민 중심의 군정을 구현하겠다.” 며, “군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덧샘의 군수가 되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황 부위원장은 비봉면 용천리 출생으로 청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남도 정보화담당관, 문화산업과장을 거쳐 지방 부이사관으로 퇴임했으며, 충남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청양군체육회 사무국장, 정진석 국회부의장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이인식 대표기자 / 이종석 취재본부장 /민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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