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축협(조합장 노재인)은 지난 2월 20일 본점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결산을 마무리 짓고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새해 사업계획도 의결했다.이날 노재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축산농가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고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하나가 되어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건전 결산으로 마무리하게 된 것에 조합원들과 청양축협을 사랑하고 이용하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노 조합장은 “올해 조합 브랜드 사업에 더욱 역점을 기울이겠다”며 “충남의 알프스 청양의 청정지역 이미지를 살려 ‘더 한우’의 브랜드 가치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청양축협은 올해에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한우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여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 구축하고, 축산농가들의 사료 가격 안정화에 힘써 안정적인 축산업을 영위하도록 심혈을 기울일 방침을 밝혔다.한편, 정기총회에서 심성식 상임이사, 한영신 사외이사가 선출되었으며 비상임감사는 오재일, 조한기 두명의 후보등록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이인식 대표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