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청양군의원 가 선거구 한대희 후보는 화려한 정치 이력을 바탕으로 고향 청양의 발전과 화합 통합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섰다.박수현 전 국회의원 정무 특보, 안규백 국회의원 정책특보로 활동 중인 한대희 후보는 현재 비봉농공단지 관리소장으로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인구 3만 명의 작은 소도시 청양은 민주당의 오랜 불모지였다.
그의 선친은 청양재래시장에서 사업을 하며 야당 소속으로 도의원에 출마하는 등 민주당의 씨앗을 뿌린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한대희 후보는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한 후보는 지난 8대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으로 출마했으나 아쉽게 낙선했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선 청양군의원으로 재도전했다.한대희 후보는 “청양을 위한 마지막 정치적 승부”라며 유권자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고 있다.
특히 재래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24시간 민원해결사”를 자처하며 현장 중심의 실용 정치를 실천 중이다.그는 텃밭을 갈 듯 꾸준히. 조용희, 그러나 단단히 청양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 6·3 지방선거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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