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청양군의원 가선거구 2-다에 재선 출마한 정혜선 후보는 “가까이 보고, 깊이 듣고, 바르게 일하겠습니다”라는 일성으로 군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현장에서 쌓은 4년의 기록을 바탕으로 “청양의 굽굽마다 군민의 귀한 목소리가 있었다”고 회상하며, 고단한 한숨과 간절한 바람을 마음에 새기며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을 강조했다.   ‘청양의 맏며느리’라는 애칭처럼, 한 걸음 먼저 살피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군민의 믿음에 든든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요 공약은 여섯 가지다.   첫째, 공동 농기계 지원을 통한 농업노동 부담 완화로 농민의 소득과 삶을 지키는 농업정책.     둘째, 긴급 돌봄 및 마을 단위 돌봄체계 구축으로 ‘돌봄 걱정 없는 청양’을 실현하는 여성복지 정책.     셋째, 폐업 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재기 지원 기반 마련으로 ‘버티는 장사’가 아닌 ‘잘되는 장사’로 전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넷째, 청년 참여형 지역정책 확대로 사람이 머무르고, 떠났던 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청양을 만드는 인구·청년 정책.     다섯째, 방문형 의료·돌봄서비스 강화를 통한 고령사회 대응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는 정책.   여섯째, ‘현장에서 해결’을 원칙으로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에 집중하는 생활밀착 정책이다. 정 후보는 청양군 수영연맹 부회장, 청양읍 적십자사 부회장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집안 대소사처럼 챙기는 맏며느리’라는 평가를 받으며, 실천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리더십을 입증해 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