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증가·부자농촌이라는 2대 분야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나가고 있는 청양군이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한 50여명의 부서장과 주요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운곡면은 오는 22일 면민체육대회에서 표창할 면정발전 유공자로 명노석(남, 47세)씨, 체육발전 유공자로 양창모(남, 64세)씨를 선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는 청양군의 역점시책인 인구증가와 부자농촌 만들기에 전력하고 체육발전을 위하여 운곡면 자체적으로 제안된 것으로 면내 각 이장으로 하여금 대상자를 추천받아 이장회의와 면체육회 소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표상대상자로 결정했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청양군에서 개최된 제2회 청양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청양군민체육관을 가득 매운 관중들의 높은 관심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려, 농·특산물과 관광지 등 청양군 홍보는 물론 전통문화인 씨름을 알리고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2013년도 청양군의정동우회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 청양군의정동우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0 인구증가 프로젝트 ▲부자농촌 만들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새로운 100년 기념사업 추진 ▲사계절 늘 푸른 가로수길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사)한국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회장 최문갑)가 청양군의 예산 등을 지원받아 지난 13일 회원간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는 차원으로 충북 속리산으로 단합대회를 떠나, 지역경제살리기를 외면한 처사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지난 18일 청양읍 아리랑웨딩홀에서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리더십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 산하 실ㆍ과장을 비롯한 6급 이상 공무원 200명이 참석해 군정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6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조직책임자로서의 전문성 향상과 리더십 역량 제고를 위하여 실시했다.
청정 지역이며 충남의 알프스 지역으로 잘 알려진 청양군이 전국 공공기관 및 기업체 직원들의 여름철 워크숍 장소로 부각 되고 있다. 청정 지역이며 충남의 알프스 지역으로 잘 알려진 청양군이 전국 공공기관 및 기업체 직원들의 여름철 워크숍 장소로 부각 되고 있다.
예산군은 “2014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에서는 “2014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 선정을 위해 현지실사 및 개최지 선정에 따른 심사위원회의 심사절차를 거쳐 지난 6월 4일 최종 개최지로 예산군으로 선정하였다.
당진바다낚시협회(회장 조민행)가 주최한 제6회 당진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2일 석문면 장고항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전국에서 279명 낚시인들이 참가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아산시가 지역농산물 수출 동남아 지역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지난 4일부터 ‘봄배추’ 대만 수출 길을 열었다. 지난해 9월 대만과 홍콩 농산물 수출시장 개척으로 복기왕 아산시장 일행의 대만 현지 마케팅에서 논의해 올해 본격적으로 봄배추 수출이 성사돼 3농혁신의 성과로 평을 얻고 있다.
충남도는 9일 여름철 영·유아 등 어린이들에게 많이 걸리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법정감염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1000명당 6.3명이 감염돼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10.8명)에 비해서는 낮지만, 전주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투자유치와 교류 확대를 위해 일본·중국 방문에 나선 안희정 충남도지사(사진)가 지난 6일 중국 남서쪽 변경에 위치한 윈난성 쿤밍시에서 열린 ‘제1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충남의 ‘경제 영토’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 프로축구 K리그 자선경기가 오는 15일 서산에서 개최된다. 2013년 프로축구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오일뱅크(주)는‘울산현대’와 ‘대전시티즌’ 의 경기를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산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논산시 유병운 부시장이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역정과 지난 38년동안 공직생활을 회고하며 느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담은 자서전 ‘부지깽이’를 출간했다.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려 자신의 몸을 태우면서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불쏘시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한 자신의 운명을 사실에 입각해 쓴 책이다.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팜 카밀레(Farm Kamille, 박정철 대표) 허브농원에서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개최중인 ‘제7회 허브 축제’가 인기 절정이다. 태안군에 따르면 팜 카밀레 농원에서 열리는 허브축제에 지난 주말 이틀간 6000여명이 방문 해 편안하고 안락한 허브향기를 즐기고 갔다.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노인대학 자원봉사클럽 회원 20여명이 11일 신관동 번영로 일원에서 청소현장체험을 실시했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옥산초, 충화초, 양화초, 세도초 등 취약지역 초등학교 4개교 106명을 대상으로 건강교육프로그램인 탁틴버스와 함께하는 건강한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시우 보령시장(사진)은 1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준비에 미흡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대천해수욕장 운영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대천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각 부서별 추진 상황을 현지 점검해 미흡한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것이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건강강좌를 통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건강지식과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의 원인과 예방이란 건강아카데미를 부여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사진)은 부여의 풍부한 역사 문화자원을 이야기로 풀어낸 ‘역사와 전설로 만나는 부여’를 발간했다. ‘역사와 전설로 만나는 부여’는 21세기는 문화콘텐츠가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지역의 성장을 견인하는 미래의 원천이 됨을 인식하고, 1400년전 백제의 역사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전설을 스토리텔링한 책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