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남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황영옥)는 지난 15일 청남면 진입도로와 가로화단의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이날 오전 8시 회원 20명이 참여해 면 진입도로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주워 청남면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데 동감하고 화단정비에 열성을 다했다
비봉면(면장 국종덕) 록평리에서는 신나는 노래소리와 함께 행복경로당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노래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4시까지 운영되며 수강생들은 김기자 강사의 지도를 통해 재밌고 흥겨운 노래를 배우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틈새작목을 발굴 육성으로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강상규 소장은 청양에서 자생하는 자원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부가가치 증대를 모색 중 고급 산채가 될 어수리가 탐색돼 고급산채 특화에 활력 있는 연구를 도모할 계획으로 밝혔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5일 재난 관련 부서와 청양경찰서 등 유관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관련부서,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조체제를 구축해 초동대응 및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국립오페라단의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오는 5월 24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본 공연은 지방문예회관의 발전과 순수예술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는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된다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에 고심하던 이석화 청양군수가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널리 알려진 지역특산물을 활용 ‘구기자를 구비한 간식과 그에 따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전중수)는 5.16, 도림저수지(청양군 장평면 도림리 소재), 및 인근 배수장에서 직원 및 수질관리협의회회원, 내고향지킴이 회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수 및 지진 등 자연재해대비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비상훈련에는 집중호우 또는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저수지 붕괴 등 수리시설의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가상훈련으로, 지사가 보유하고 있는 저수지, 양․배수장 등 130개소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년 4회이상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전중수 지사장은 “실제 상황을 대비한 가상훈련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가상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재난 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본 훈련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저수지 붕괴 또는 배수장 가동중단 등 수리시설의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청양읍(읍장:최화용)에서는 2013년 국토공원화사업 일환으로 『소통과 나눔, 주민참여』를 실현코자 이번달 16일부터 백세공원 내 구기자나무 분양을 접수받고 있다. 청양읍은 지난 달 특수시책 사업으로 구기자길을 조성하여 공원이용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이를 나누기 위해 구기자나무 380주를 개인당 10주씩 분양하기로 하였다
청양읍(읍장:최화용)은 『재난재해 Zero화』를 선언하며 지난달 말부터 30일 간 하천유지관리사업에 들어갔다 작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농경지와 주택침수가 많았던 청양읍은 올해 읍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지방하천 5곳과 소하천 11곳을 점검하여 취약지역과 범람예상지역을 설정, 중점적으로 하천유지관리를 진행중이다
청양읍(읍장 최화용)은 최근 읍사무소내 1층 숙직실을 활용, 여성 및 임산부를 배려하고 넓게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여성휴게실 및 영유아 기저귀 가는 장소”를 설치했다
충남도립 청양대학 직원들은 5월 16일 청양읍 적누2리 마을을 방문, 농번기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청양읍 적누2리와 충남도립 청양대학은 2012년 9월, 대학 및 농촌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자매 결연을 맺은 바 있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벼농사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무논점파 직파재배 기술의 확산을 위해 시범농가를 선정하고 핵심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16일 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무논점파 직파재배 시범단지는 지난 2009년부터 조성한 것으로 올해에는 14개 시·군 15곳 138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충남도는 16일 사회적 약자가 행복하도록 인권시책 등의 심의 ·자문을 위한 ‘도민인권증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도에 따르면 이번 도민인권증진위원회는 인권운동가와 도의원,변호사, 교수 등 13명의 위촉직 위원과 2명의 당연직 위원 총 15명으로 구성됐고, 임기는 오는 2016년까지 3년이다
한·미 FTA 발효(2012년 3월 15일) 이후 1년간 충남도 내 기업의 미국에 대한 수출액이 발효 전보다 2.4% 늘고, 수입은 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가 한·미 FTA 발효 1년 교역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2년 3월 1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충남의 대미 수출액은 41억 8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충남도가 중국 미개척 시장에 독자적인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20∼24일 중국 상하이와 우시 지역에서 소비재 특화 무역사절단을 운영하는 것. 소비재 특화 무역사절단에는 ▲네일아트용품 ▲천연화장품·아로마오일 ▲기능성화장품 ▲비누 ▲발포비타민 ▲조미김 ▲차·드링크 ▲횡단보도 안전대기장치 등 도내 8개 업체가 참가한다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문화공연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잇단 문화공연마다 도민 발길이 줄을 이으며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이다. 도민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공연은 지난 7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KBS 열린음악회. 도청 이전을 기념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경찰추산 1만50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한 태안반도 천일염에 콜린, 비타민 등 유효성분이 풍부한 송홧가루가 날아들어 노랗게 물든 송화소금이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아산시는 2012년도 석면안전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아산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녹색환경을 만드는 일환책으로 ‘발암물질 석면 퇴치사업’을 단계별로 본격 전개 할 계획이다고 15일 밝혔다
예산군은 노면청소차 정기운행으로 주요 도로변에 쌓여있던 미세먼지,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제거함으로서 주민건강을 위한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각종 행사 지원시에는 행사장 주변청소를 위해 차량운행 일수를 늘려 운행중이며, 주 운행시간대는 혼잡을 피하기위해서 새벽시간에 운행하고 있다
19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3회 다문화 대축제가 성황리에 끝나 당진이 다문화 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는 ‘세계와 소통하는 행복한 다문화 사회로’란 주제로 다문화가족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2천 여 명이 참여해 함께 정을 나누고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