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국민의힘 청양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27일 열렸다. 행사장에는 정진석 전 국회의원,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 김시환·이석화 전 청양군수,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김종성 전 충남도교육감, 현직 농·축협 조합장, 도·군의원 후보자,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홍열 예비후보는 “이날은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가 아닌, 청양의 새벽을 여는 첫걸음”이라며 출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인구 3만 명 붕괴 위기 속에서 “청양의 구원투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주저하지 않고 오직 실행으로, 오직 현장으로, 오직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천명했다. 그가 제시한 10대 핵심 공약은 ▲청양 포레트 걸드타운 및 실버타운 프리미엄 정주단지 조성 △햇빛 연금 소득사업(군유지 태양광 수익을 어르신·취약계층에 직접 배분) ▲청양 AI 농사로봇 실증단지 조성 ▲어르신 24시간 초밀착 안심케어 시스템 구축 ▲고려인 이주마을 조성 ▲미래교육 특구(청빛 프로젝트, 충남도립대 연계 글로벌 인재 육성) △꽃길 100리·물길 100리 둘레길 조성 ▲펫 푸드 산야채 로컬타운 조성 ▲칠갑산 맥문동 보랏빛로드 조성 ▲생활음악인 페스티벌 마케팅 등이다. 김홍열 예비후보는 호서대학교 부총장, 9·10대 충남도의원, 이진삼 국회의원 연락소장을 역임한 행정·교육·정치 분야의 다각적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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