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소속 청양군의회 부의장 임상기 예비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이 27일 성황리에 열렸다.농촌에서 태어나 농사를 천직으로 삼고 사)한국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장 등 농업계 주요 단체에서 활동해 온 임상기 예비후보는 이날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농민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임 예비후보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청양군의회 최다득표로 당선되며 군민의 믿음과 기대를한몸에 받았다.그간 4년간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책상위가 아닌 현장 속 의정을 실천, 민원 하나도 소홀이 하지 않고 군민곁은 지켰다.농업인으로서의 실천 경험을 바탕으로 청양의 농업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농업인 권익증진과 소득 안정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책 제안을 앞장섰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농촌교통·의료·교육인프라 개선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도 집중해 왔다.임상기 후보는 “4년간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청양의 미래를 설계할 차기 4년을 위해 다시 한번 뛰겠다”고 밝혔다.그는 또 “농업과 복지, 지역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실용적 의정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이인식 대표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