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청양군의원 가 선거구 1-나번 임상기 후보는 오랜 동안 현장 농업의 경험으로 지역 농민의 아픔 그리고 지역 농민의 애로점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임상기 후보는 어제도 그러했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군민과 농업인의 일이라면 열정을 다해 어디든 달려갈 수 있으며 헌신적이고 열정이 넘친 사람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책상위가 아닌 현장 속 의정’을 실천,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군민 곁을 지켰다“는 평가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세상을 바꾸는 데 더 큰 힘이 된다.”며 “지금까지 삶에서 배운 책임과 인내, 공동체를 향한 헌신의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양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는 농업인의 대변자 임상기 후보.임 후보는 개인의 이익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변화가 곧 사람들의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진리의 실현을 농업인을 위하여 청양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작은 약속을 지키는 성실함으로 신뢰를 쌓고, 공동체의 내일을 만들어 가는 농민의 일꾼이 되겠다.”며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임상기 후보는 화성면 등 관내 지역에서는 농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묵묵히, 소리소문없이 활동한 대표적인 지역의 리더요 대표 봉사인이다.그는 농업인의 대변자로 한국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농업의 정체성을 살리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데 기여하였다는 점을 큰 경험이고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다.임상기 후보는 의정 생활을 하면서 농사일에 주력, 부지런히 성실하게 임하며 청양 인구의 약 50~60%를 차지하는 농업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농촌주민 복지 향상 등 농업·농촌의 활성화와 소득증대 향상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임 후보는 “그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획득한 겸험과 지혜, 경륜을 청양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군민과 농업인의 삶과 질을 더욱 고양시키고 청양의 변화를 적극 주도하면서 활력 넘치는 농촌의 미래를 창출하는데 있어 그 선도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특히, “청양군이 인구가 소멸되면서 자칫 지역이 소멸되는 위기를 맞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지역이 생존하고 발전하는 것. 지금 청양경제가 어렵고 군민의 삶의 질도 제걸음이다. 더구나 갈수록 인구는 감소되면서 농촌 마을들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한 마디로 위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위기를 제대로 극복해 내면 청양군민 삶의 질의 고양과 함께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임상기 후보는 “각 마을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으로서 농업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자 한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과 농민에게 신뢰받는 사람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대담: 이인식 대표기자, 정리 민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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