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본격 돌입했다.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와 함께 지난 1일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시작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말 집중 모금 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25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로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축제 먹거리 혁신과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의 연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군은 지난 1일 부여군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
청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공동체 회복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군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해, 사업 전반을 공유하는 주민설명회를 본격 가동했다.군은 지난 1일 청양읍·운곡면을 시작으로 오는 5일까지 군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12월 1일 제316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최종 의결했다. 제7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혜선)에서 심사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청양군수..
“지금 대한민국은 공동체 의식과 역사관이 없는 정치인들의 리더십 빈곤이 가장 큰 문제라는 주옥같은 김형석 교수님 말씀이 필자의 가슴을 억누른다.” 지역사회 원로란 수십 년간 지역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에 참여하며, 깊은 경륜과 사회적 영향력을..
대한민국의 농촌과 지방은 지금 조용한 침식을 겪고 있다. 통계는 이미 오래 전부터 경고음을 울려왔지만, 이제 그 숫자들은 현실속에서 전혀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다.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 들고, 학교는 문을 닫고, 마을은 생기를 잃어간다. 지역소멸은 지방이 스스..
충남도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문화인 ‘나눔과 배려’를 상징하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향한 희망의 불빛을 밝혔다.도는 지난 1일 도청 남문 다목적광장에서 김태흠 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청양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의 1차 50대 유망사업에 선정돼 지난 20일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혁신성..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2026년도 예산안을 총 5,678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9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155억원(2.8%)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5,620억원, 특별회계는 58억원으로 편성됐다.군은 내년도 예산안에서 지역경제 선순환..
지천댐 건설을 추진하면 최대 수혜지역은 어디일까? 당연히 청양군이다. 그리고 청양읍을 비롯, 대치면, 남양면이 수혜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들 지역에서 발생되는 생활폐수를 관로를 따라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 후 지천댐 밖으로 배출됨에 따라 지천댐은 전국에서 가장..
저출생·고령화로 농어촌 소멸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선정된 청양군은 ‘인구 반등’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책 기대감이 단기간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지만, 장기 정착 여부와 재정 부담 등 후속 논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4일 예산군 신암면 기술원 내 생활원예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생활원예관을 정원·치유·문화가 결합된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 방문객에게 식물과 함께하는 정서적 휴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며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AI 대전환’을 선언한 충남도가 2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김태흠 지사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용호..
충남도가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인 천안아산에 프로야구 경기와 K팝 공연을 연중 개최할 수 있는 대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한다. 2031년 완공 시 국내 최대 돔구장이 탄생하며 천안·아산은 K팝 글로벌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
청양소방서(서장 김진석)는 겨울철을 맞아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하는 화목보일러의 특성상 화재 위험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목보일러는 일반 전기·기름보일러보다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어 농촌지역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지만, 나무를 연료로 사용해 불티가..
최근 언론보도에 장식하는 기사 가운데 빈도수가 가장 높은 것 중 하나가 집단행동 문제다. ‘우리지역은 안돼’, ‘그건 절대 불가’ 뭐 이런 내용이다. 속을 들여다보면 그럴만한 사정과 이유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집단행동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사안도 있다. 그..
청양군 대치면 칠갑호 일원에 위치한 칠갑타워가 14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개관식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으며, 난타,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칠갑타워..
충남도(도지사 김태흠·사진)가 ‘내수면어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17일 충남에 따르면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유관단체협회장, 전문가, 내수면 어업인, 담당 공무원 등 250여 명이 ..
충남도가 태안군에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치유받고 회복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복합 힐링공간을 마련한다. 도는 14일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1380-4번지 일원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성일종 국회의원, 가세로 태안군수, 장애인 시설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해마다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는 충남도 대변인실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14일 예산군 봉산면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한 도 대변인실 직원들은 녹두 수확과 마늘 심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