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에 무법자 난폭운전(亂暴運轉) 전방을 주행하는 차량에 대해 진로를 양보하도록 강요하거나 주행 중 차간거리를 좁혀 전방 차량에 바짝 뒤쫓아 가기, 과속, 전조등 번쩍이기, 경적, 급차선 변경 등에 의해 상대방의 차량을 위협하는 행위 등을 말한다. 쉽게 표현해보면 밀어붙이기 운전, 위협운전 등으로 불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적은 강수량과 고온으로 말벌, 땅벌 등 공격성이 강한 무리의 번식이 예년에 비해 20∼30% 증가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벌초 성묘를 할 때는 벌을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고가 나면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우선 벌..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무슨 설움 그리 많아포기마다 눈물 심누나1980년대 ‘칠갑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주병선씨의 노래 일부분으로, 칠갑산의 맑은 물로 ‘고추·구기자’가 유명한 청양군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청양군에서는 매년 초가을 즈음에 ‘고추·구기자 축제’를 연다. ..
애국충절의 고장 청양군이 내년 6월에 있을 ‘전국 의병의 날’ 행사 유치를 신청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최종 선정됐다.
이기성 청양군의회 부의장은 제224회 청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시내·시외 버스터미널을 이전하고 구터미널 주변을 50~80년대 거리로 리모델링해 교통난 해소와 관광테마사업을 연계하자고 주장했다.
청양군산림조합(조합장 명노영)이 청양표고를 대형 유통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내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을 대량 수매키로 했다.
청양군 정산농협(조합장 김태영)은 지난 11일 청양수출특화센터에서 이석화 청양군수 및 바이어 등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5년산 청양 밤 미국 수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찾아가는 서비스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청양군의 ‘민원처리방’이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청양군 통기타 동아리 소리여울(회장 복영수) 공연팀 20여명은 지난 15일 운곡면 광암리에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성(性)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수정될 확률 3억분의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남, 여로 부여받은 동등한 생명체라 할 수 있다.남성이라는 이유로 신성한 인격체 여성에게 강제력으로 성적(性的)학대와 폭력으로 남성이 가진 온갖 불만족을 해소 하려고 하다 보니 그로부터 파생되는 가정?성폭력이 지금도 끊이..
순찰차를 타고 관내를 순찰하다 보면 오토바이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으나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즉시 정지시켜 올바르게 착용하고 운행하도록 지도를 하고 있으나 그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안전모는 사고가 났을 때 자신의 얼굴과 머리 ..
어린 시절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아버지의 한손에는 통닭과 다른 손에는 맥주를 사오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리고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통닭을 먹다보면 아버지가 항상 즐겨 말하였던 “시원하다~, 이 맛에 산다!”고 말하며 행복해 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아직도 내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는 술과의..
합천초등학교(교장 김구원)가 ‘2015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수정초등학교(교장 류동훈)는 지난 11일 전국한우협회 청양군지부의 한우 제공으로 ‘청소년 한우 맛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영화)는 지난 9일, 전교생이 모여 맑고 드높은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자그마한 ‘오룡골 텃밭’에서 김장 배추 모종심기 활동을 가졌다.
청남초등학교(교장 이택현)는 지난 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은 학생들의 꿈·끼 진로를 지원하는 지역사회와 학부형의 인식 전환에서부터 시작된다”
가남초등학교(교장 이정림)는 제11회 전국 특수학교(급) e스포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남면(면장 김종섭)은 지난 14일 다목적회관에서 천안연암대학교 귀농지원센터 예비 제대군인 귀농교육생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귀농 정착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정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종호)는 10일 위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을 맞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암리∼송학리(국도 39호선)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