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월드(대표 박기영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등 1321-1)에서는 지난 5일 청양군드림스타트센터에 맥포머스 미라클 브레인 외 16종 시가 24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기회보장을 위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가정, 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321가정을 대상으로 만0세~12세 아동에게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원장 권오석)은 낙상으로 인한 노인골절 예방을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 보건의료원은 군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중 허약체질, 독거노인, 방문사업 대상자 등 건강취약 어르신을 우선 선정하여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매주 수,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소재상(운동처방사) 등 8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제209회 청양군의회(의장 윤종목) 임시회가 10월 29일부터 11월 4일 까지 7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의건과 ‘201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의건’ 등 2건의 조례안을 심의,처리했다.
청양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4일 청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석화 청양군수, 윤종목 군의회의장, 김도수 새마을운동 청양군지회장과 수상자 및 가족,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서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와 우수 지도교사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청양군축구연합회(회장 최용환)가 주최하는 제20회 청양군수기 축구대회가 지난 2일(토) 청양군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청양군내 10개 읍·면 대표팀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달 30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막한 제4회 아시아대학 태권도 선수권대회 겸 제1회 아시아대학 태권도 오픈대회가 6일간 열전을 마치고 지난 4일 성료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대학스포츠위원회와 아시아대학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태권도 연맹과 한국대학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한 대회로 겨루기와 품새 2종목에서 아시아 27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창간 14번째 생일을 맞는 백제신문사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만식 대표이사님과 이인식 편집인, 그리고 일선 기자들의 노고에도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지역신문 한 호, 한 호 만들어내는 일이 얼마나 큰 인내와 용기를 요구하는지 잘 알기에 우선은 내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라는 덕담부터 건네고 싶습니다.
청양지역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많은 지역신문이 발행되고 있지만, 매년 해가 갈수록 발전하고 업그레이드되는 백제신문을 보며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경의와 축하를 보냅니다.
백제신문 창간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밝은 생각’‘좋은 소식’의 기치 아래 건전한 여론형성과 언론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오신 백제신문 이만식 발행인을 비롯한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드립니다.
백제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문창간과 더불어 지금까지 우리지역의 문화 창달을 위해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제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백제신문은 지난 1999년 청양지역 사회의 변화와 개혁에 대한 뜻을 모아 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계층과 지역을 아우르면서 지역 사회의 공기(公器)가 되었습니다. 백제신문이 그늘진 곳과 소외된 이웃들을 어루만지는 데 앞장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14돌을 축하드립니다. 백제신문하면 밝은 이미지가 생각이 듭니다. 청양군의 밝은 미래와 같은 빛깔이라고 봅니다. 아직은 제 교유의 빛이 나지는 않았지만 점차 완연해 지는 비전은 참으로 기대가 만발합니다
백제신문의 1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세기 정보하시대에 언론의 사회적 역할은 중요한 자리를 자치하고 있습니다. 지역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지역사회의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신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민 모두가 반갑게 맞이해봅시다. 사회적 시민권을 올바르게 행사하는 일은 아마도 자원봉사일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확신을 기초로 개인의 잠재력 가능성을 개발하고 인간의 사회적 책임을 이루려는 사명감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 성심을 다해 봉사하는 한 해되시길 바랍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사회는 언제부터인가 사랑과 격려보다는 비난과 비판, 우리 보다는 나에 집착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갈등이 증폭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백제의 얼 계승과 언론의 기본정신 창달에 진력해 온 백제신문 창간 14주년을 청양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청양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올바른 언론문화 정착과 지역사회의 여론창구 역할과 청양교육 발전상은 물론, 학교 특화 프로젝트를 교육공동체에게 교육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열정을 다한 백제신문 임직원 여러분에게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먼저 백제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밝은 생각’ ‘좋은 소식’을 기치로 지역문화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 오신 백제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제신문 가족여러분! 수확의 기쁨이 가득한 가을에 맞이하는 백제신문 창간 14주년을 전 청양경찰 가족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청양 지역의 대표 신문사로 발빠르게 생생한 지역소식 전달과 농민들의 정보교류에 힘써온 백제신문사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까운 이웃도 잘 알지 못하고 지내는 시대에 우리지역 소식을 알리며 소통을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청양농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농촌경제의 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온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먼저 지방자치의 참 언론문화를 창조하고 “밝은생각” “좋은소식”을 기치로 삼아 지역의 소식과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백제신문’이 창간 1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청양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지방언론의 참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김태권 상임고문님을 비롯한 백제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