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면(면장 이상혁·사진) 남·여 새마을지도자는 미당~도림~지천 구간 보리밭길 수확 후 남은 자리에 청양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코스모스를 파종했다.
청양읍(읍장 최화용·사진)은 지난 6월 3일부터 마을별 나무그늘 쉼터를 조사하고 이중 노후화 된 4개 쉼터 보수에 착수, 완료하였다. 이번 나무그늘 쉼터 보수 사업은 노후화되고 부식된 바닥을 청소 후 우레탄 페인트 도색작업, 빗물 페인트 부식 방지 방수제처리 및 계단 미끄러움 방지 수성처리 순으로 진행했다.
대치면(면장 임장빈·사진)은 지난 24일 다목적회관에서 자율방범대 외 6개 단체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우울증 및 독거노인의 외로움을 해소하고자 자원봉사자 자매결연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 시곡동에 추진중인 당진프리미엄 패션타운이 지난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당진프리미엄 패션다운은 지난해 12월 5일 당진시청으로부터 ‘제1·2종 근린생활시설’로 건축인허가 승인을 받았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청양군운동본부장인 이석화 청양군수(사진)는 지난 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을 위한 공동학술심포지엄에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지정토론자로 참석, 청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대책을 발표했다.
진드기에 물려 사망하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지만 정작 당국은 가장 기초적인 방역작업에도 착수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도내 야생진드기 바이러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대응 및 방역 시스템은 잡아놓은 진드기의 종류조차 감별할 수 없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운곡면(면장 송석구.사진)과 인천시 남구 주안4동이 지난 5월 24일 자매결연 협약 이후 도농 우호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지역 상호간에 발 빠르게 움직이며 이에 서서히 결실을 맺어 가고 있다.
청양군에서는 6·25전쟁 63주년을 맞이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고 역사적 의의를 다시 한 번 새겨 온 국민의 안보의지를 다지기 위한 ‘6.25전쟁 63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5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와 반의사불벌죄 조항이 폐지된 것과 관련 사회적 논란이 뜨겁다. 법무부는 성범죄와 관련된 법률 개정을 통해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와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지난 19일 폐지했다.
청양군 기업인협의회의 회장에 (주)하은산업 한일욱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지난 19일 청양군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인협의회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한일 욱 회장은 지난 1999년 7월부터 청양군 화성면 소재 하은산업을 경영해 왔다. 청양군 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 70여개 업체 대표들의협의체로 결성돼 상호 기업활동 정보공유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청양군의회 및 청양군발전과 군민행복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故)김현국 의장에 대한 경의와 명복을 빌고자 6월24일 군청광장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영결식이 거행됐다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넋을 위로하며 영원한 이별의 아픔을 달래는 자리였으며, 청양군의회葬으로 엄수하였다.
‘도약하는 군정’, ‘신명나는 청양’을 내세우고 힘차게 출발한 이석화 청양군수는 민선5기 3년을 맞아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새로운 100년! 청양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주요군정성과 보고회’를 갖고 중간 점검 및 남은 1년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상에는 희한한 곳이 참 많다. 미국의 그랜드캐년이나 중국의 장가계는 대자연의 위용에 가슴이 뛰는 곳이다. 대자연뿐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곳을 만들었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조형물이나 건축물도 있다. 아마도 피라미드 같은 곳이 후자에 해당할 것이다
아산시 정보통신과(과장 길영복)는 14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신유리(이장 윤주환)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 옥외광고 업체들이‘2013 충남 우수 옥외광고 대상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는 등 수상을 싹쓸이했다.
당진시(시장 이철환·사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당진 해나루 농특산물 해외 홍보판촉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지난해 충남도 내 순소득 1억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어가(漁家)는 모두 25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중 10가구는 10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해 도내 각 시·군별 9538가구에 이르는 어가소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충남도감사위원회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부문 최고 감사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도에 따르면, 감사원 주관으로 실시된 2012년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결과 도 감사위는 2012년도 전국 광역자치단체부문 최고 감사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예산군(군수 최승우·사진)농업기술센터가 12일과 13일 양일간 강소농 40여명이 순천만 정원박람회 관람을 통한 아름다운 농촌생활환경조성 역량개발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희귀 생태계의 보고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 해당화가 활짝 펴 푸른 바다, 모래언덕, 해당화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 해안사구인 태안반도의 ‘신두리 해안사구’는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해안선을 따라 길이 약 3.4Km, 폭 0.5~1.3Km로 남북 방향으로 길게 형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