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는 지난 13일 오후 의경어머니회(회장 이수연)의 그 간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민경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의경어머니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장평면(면장 송석구·사진)은 관내 70세 이상 노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운곡면(면장 김동국·사진)은 지난 11일 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정산면(면장 이영훈·사진)은 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21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및 면정 현안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갑산장승문화축제선양위원회(위원장 이진우·사진)는 지난 6일 오전 문화원 회의실에서 정송 청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축제 선양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칠갑산장승문화축제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홍성소방서(서장 손정호·사진)는 지난 13일 청양읍 소재 모 식당에서 청양군의용소방대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손정호 서장을 비롯한 청양군 지역 각 읍·면 남녀의용소방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의 활성화 방안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사진)는 고령화로 인한 홀몸어르신과 다변화 사회로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노인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약자에 대한 따뜻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고자‘돌봄 서비스’치안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양군은 농촌주거문화 향상 및 개선을 위한 2014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조기 착수 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택 100동 분의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하고 87동의 대상자를 조기 선정했으며 나머지 13동은 수시로 접수 받아 대상자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청양군지회(회장 송만근)는 지난 7일 칠갑산에서 ‘2014년 공사낙찰 및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행사엔 협회 임원 및 회원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협회 회원사들은 칠갑산의 정기를 받아 공사수주 증가와 건설현장 무재해를 기원했다
청양군(부군수 정송·사진)은 지난 10일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해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화성면(면장 박정현·사진)은 지난 3일부터 장계리 입구에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를 위한 초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상규·사진)은 벼 종자를 비롯한 콩, 감자, 옥수수 등 밭작물 종자를 희망농가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양읍(읍장 최화용·사진)은 지난 12일 각 마을이장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읍정 추진사항 등을 홍보하고 당면사항에 대하여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청양군지회(회장 김도수·사진)는 10일 군지회회의실에서 청양군지회 임원 및 읍·면 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문고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고교생 평균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 청소년 인권실태 연구Ⅲ:2013 아동·청소년 인권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고교생 평균 수면 시간은 5시간 27분으로 조사됐다. 전국 초등학생(4∼6학년)과 중·고교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6분으로 나타났다.
청양군은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재능 있는 주민과 학습동아리의 기부 강좌도 있어 이채롭다
청양군 청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익환)는 지난 11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2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지난 14일 청양전통시장에서는 상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청양시장 안녕기원제가 열렸다. 이날 안녕 기원제는 상인회에서 제물을 준비하고 명노우 청양시장 상인회장의 주문 낭독에 이어 시장·상점가 상인들의 염원을 담은 제례로 진행됐다
새누리당 홍문표(홍성·예산·사진) 의원은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새누리당에서는 앞서 전용학 천안 갑 당협위원장과 이명수(아산) 국회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불법 도박과 대출 사이트 스팸문자가 시도 때도 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직후 관련 문자가 급증하면서 2차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