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양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김돈곤 청양군수의 지지부진한 공약사업을 ‘남의 탓’으로 호도하고 성과 없는 변명으로 군민을 현혹하는 행위는 더 이상 통하지 않으며 이는 행정의 신뢰 붕괴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일반산단조성사업에 토지보상 지연을 두고 (본지 1월 1..
농촌중심지사업의 주요 문제점은 제도적 한계, 원주민 참여 미흡, 배후마을 연계부족, 그리고 사업계획이 실효성 저하가 요약할 수 있다.특히 청양군 역할의 모호성과 사업선정 방식의 비효율성이 문제점로 드러났다. 추진체계 및 조직 구성이 전문가가 아닌 행정편의 적인 인사들..
한국밤재배자협회 청양군지회(회장 김성호)는 지난 12일 청양군산림조합에서 각 읍·면 지회장과 청양군 산림자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분야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청양군은 산림분야 지원사업의 전반적..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8,358건, 총 103,825만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부과액인 92,742만 원보다 약 800만 원(8.4%)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면허(인·허가, 등록..
“새로운 시작의 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삶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지고, 노력한 만큼 보람이 따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청양군민 여러분, 청년농업인, 그리고 4-H회원 모두의 건승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신기민 충남도청 정책협력팀장..
“산업단지 조성하려면 제대로 해라. 일관성도 없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다. 정책 실패로 재산권만 침해하고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왜 삽도 안 뜬 산단 조성 개발사업 더 이상 주민을 우롱하지 말고 승인 고시를 해지하라”충남 청양군 비봉면 신원리 주민들의 울분에..
청양중학교(교장 전건용)는 지난 6일 청양중학교 청솔체육관에서 IB 월드스쿨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을 비롯하여 전상욱 청양군 부군수, 배종남 청양교육장, 이정우 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의원,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장, 임상기 부의장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올 한 해 도내에서 생산·출하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매월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뒷받침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연구소는 도내 양식장과 위판장을 중심으로 총 408건의 수산물을 무작위로 수거해 방사능·중금..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2025년 민원 만족도 종합평가’ ’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9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하반기 전화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여기에 칭찬공무원 실적, 자체 친절..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 ▲제도 정착 성과 ▲조직문화 확산 노력 등 총 6..
올 한 해 각계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충남을 더욱 빛나게 한 도민과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9..
정부가 추진한 국책사업인 지천댐 건설을 통해 청양군이 ‘5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재도약의 기회’이기 때문이다.정부의 정책이 지역민들에게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이를 보호하기 위해 ‘반대를 위한 반대’도 필요하다. 하지만 다수의 군민이 신뢰할 때..
농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농업과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농민과 함께 동행하겠다는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가 농업기반을 무너뜨리는 행위로 일관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진흥공사와 농지개량조합 등 농업 관련 단체가 2000년 1..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청양군의회가 청렴을 구호가 아닌 일상의 기준으로 세우고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의정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는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도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도정 성과를 안정적으로 완성하고, 차기 도정으로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관리자에게 요구되
정혜선 군의원은 본지 기자와 첫 인사가 “이제는 농업일도 과학적으로 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섬세하기 때문에 농업일에 더 강점이 있습니다. ‘여성 농업인 복지바우처’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여성 농업인을 지원하고, 젊은 여성 후계 농업인이 성공적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언론 발전에 앞장서 온 박수현 의원 ( 더불어민주당 공주 · 부여 · 청양·사진 ) 의 노력으로 , 내년도 지역신문 지원예산 증액과 우선지원대상사 선정요건 개선이 이뤄졌다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이정우 충남도의원(사진)이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과 주민불편 사항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정우 도의원은 청양읍 교월리· 정산면 서정리 리브투게더 후속 사업을 위한 ‘충청남도개발공사에 대한 출자 동의안’이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고 5일 ..
내 고향 청양은 남의 것 탐하지 않고 이웃과 오손도손 정을 나누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어른을 존경하는 인정이 넘치는 지역이었다.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선·후배를 무시한 채, 서로 소리 높여 싸우고, 감정이 격해져 얼굴까지 붉힌 채..
연말 연시는 숨가쁘게 내 닫 던 발걸음도 잠시 주춤해지고, 마음마저 넉넉해지는 시간이다. 작은 배려에도 웃고, 오래된 상처도 덮어두고, 서로를 향해 한 발씩 더 다가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맘때 쯤이면 도심마다 X-MAS 트리에 불빛이 들어 오고, 교회마다 캐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