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양군 비례대표 정혜선 의원이 가 선거구(청양읍,운곡면,남양면,화성면,비봉면) 재선에 도전했다. 정혜선 후보는 “지난 4년 군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 주민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데 더 집중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
청양군(군수권한대행 전상욱·사진)이 5월 상순, 마늘과 양파의 알이 본격적으로 굵어지는 ‘구 비대기’를 맞아 농가 수익을 지키기 위한 전면적인 현장 지도에 나섰다.작년 파종기 잦은 강우로 초기 생육이 다소 지연됐으나, 군 농업기술센터는 5월 후기 관리에 따라 충분히 풍..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청양군(2026년 3월말 기준 )의 이번 지방선거는 ‘3선 금지’라는 군민의 오랜 관행과, 소멸위기 속 변화를 향한 갈망이 맞부딪히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역대 청양군수는 모두 2선까지만 재임했고, 3선은 단 한 차례도 ..
지역경제 활성화를 둘러싼 지방자치단체의 행보가 이례적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전국 곳곳에서 혐오시설 유치를 두고 경쟁을 벌어지고 있어 아이러니하다.댐 건설을 비롯, 교도소, 폐기물처리장, 매립장 등 주민 반발이 큰 혐오시설을 오히려 유..
충남 청양군 대치면 광금리 주레골 산자락에서 작은 음악회가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는 매 분기 한 차례 고희(古稀)를 넘긴 홍성고 26회 졸업생들이 모여 기타와 하모니카 선율속에 학창시절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1972년 졸업한 이들은 50년 가까운 세월을 ..
청양군의 맏며느리로 불리는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 정혜선 의원이 지난 27일 청양읍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 (가 선거구 군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열 청양군수 예비후보를 비롯해 수백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을 보..
더불어 민주당 소속 청양군의회 부의장 임상기 예비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이 27일 성황리에 열렸다.농촌에서 태어나 농사를 천직으로 삼고 사)한국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장 등 농업계 주요 단체에서 활동해 온 임상기 예비후보는 이날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농민단체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사진)지난 16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준비예산 576억 원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럴 줄 알았다"며 정부의 예산 삭감을 강도 높..
김돈곤 청양군수의 말은 거창하고 책임은 없으며 결과는 보이지 않는다. 김돈곤 군수가 3선 도전을 하면서 공약이행 부진과 행정실패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충남도청 베스트 공무원 출신인 김돈곤 군수는 초선 출마와 재선 도전 시 “청양군을 5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
김홍열 국민의힘 청양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27일 열렸다. 행사장에는 정진석 전 국회의원,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 김시환·이석화 전 청양군수,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김종성 전 충남도교육감, 현직 농·축협 조합장, 도·군의원 후보..
청양경찰발전위원회 한 임원이 청양시내에 모회사 사무실을 차린 후 지인들을 불러 일주일에 3~4회 상습적으로 카드 도박 모임을 주선하고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청양경찰발전위원회는 청양지역 치안발전과 조직혁신, 주민과 경찰 간 협력 강화를 목적..
청양경찰발전위원회 한 임원이 청양시내에 모회사 사무실을 차린 후 지인들을 불러 일주일에 3~4회 상습적으로 카드 도박 모임을 주선하고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청양경찰발전위원회는 청양지역 치안발전과 조직혁신, 주민과 경찰 간 협력 강화를 목적..
"선생님들은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교육감이 먼저 교권을 지켜드리겠습니다."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충남교육청 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충남교육의 전면 재설계를 내세우며 교권 회복과 구조적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
청양군수 김돈곤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이 도마 위에 올려졌다.‘민심은 천심, 두 번이면 됐다. 이제는 바꾸자’(이미지 참조)며 상대 후보를 공격하던 그의 발언은 스스로 3선에 나서면서 현실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일관성 부재를 드러내고 있다.당시 김돈곤 후보는 3선에 도전..
청양경찰발전위원회 간부가 청양시내 모회사 사무실에서 일주일에 3~4회 상습적으로 카드 도박 모임을 주선하고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청양경찰발전위원회는 청양지역 치안발전과 조직혁신, 주민과 경찰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공식 협의체로 ..
청양군수 3선 도전 중인 김돈곤 예비후보가 지난 4월22일 후보자 사무실 개소식을 앞두고 보조금 수혜자인 사회단체에 화환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알려져 자질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공직선거법 제90조(시설물설치 등의 금지)에 의하면 누구든지 선거일 전 120일..
김돈곤 청양군수의 말은 거창하고 책임은 없으며 결과는 보이지 않는다. 김돈곤 군수가 3선 도전을 하면서 공약이행 부진과 행정실패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충남도청 베스트 공무원 출신인 김돈곤 군수는 초선 출마와 재선 도전 시 “청양군을 5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
충남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 해 온 임호빈 문화원장이 한국문화원연합회 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임호빈 문화원장은 그동안 충남 문화원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 진흥과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 문화원 간 협력 강화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임호빈)가 주관한 올해 축제는 청양만의 독특한 장승 문화를 보..
선거철을 앞두고 네거티브와 막말로, 유권자의 정치 피로감은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말의 품격'으로 주목받는 정치인이 있다.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사진)은 지난 13일 ‘제11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특별품위상을..